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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영화를 통해 인생을 찾다 [정단우 감독 인터뷰]
 
자격 있는 사람들만이 마침표를 사용할 수 있다?

지난 3월 21일(토), 광화문에 위치한 독립영화 상영관인 스펀지하우스에서, 영화 ‘몽골리안 프린세스’의 일반 시사회가 열렸다. 감독이자 주연 배우로 출연한 정단우 감독의 데뷔작이자 본인의 실화인 늦은(34살) 첫사랑을 다룬 영화이다. 영화가 끝난 후,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정단우 감독의 생각과 영화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었고, 자세하고 솔직한 그의 인생과 생각이 궁금하여 인터뷰를 요청했다.
3월 25일(수) 오후. 정단우 감독 소속사인 키호테 사무실 인근의 한 카페에서 첫..............


더굿 in 피플 [박 준 현 기자]

Interview 

Danwoo Jung on "Mongolian Princess"

 

What was your  film making  background before making "Mongolian Princess "?
DANWOO JUNG: I studied Acting at the Korean and American University. I have been working as an actor and I had produced two films as a producer before I decided to direct.Mongolian Princess is my first film as a director.

Where did the idea come from and what was the writing process like?
DANWOO JUNG: The idea came from my personal experience. I had my first love relationship when I was 34 years old. It seems really late to most of the people, but I consider myself lucky because I was in love with someone I truly loved.

I had written a book about her, about our story. And I wanted to make the film about the story. So, I dramatized the book into the movie script.
The script was revised 18 times after the first draft. Every time I did cast someone, I tried to put the actors' and actresses' reality into the character in the script.

 

Can you talk about how you raised your budget and your financial plan for recouping your costs?
DANWOO JUNG: Producers who participated in this film raised the funds with their own money. I used some of my savings as well.
The movie has been distributed to the Korean market currently; hopefully we will be able to get back the budget we spent. And hopefully the movie can be distributed to the other countries.

 

What kind of camera did you use to shoot the movie -- and what did you love about it and hate about it?
DANWOO JUNG: I used Canon EOS C300. My production team considered enough time to pick the right camera for us.
C300 was affordable, 2K, easy to move around so we could save some time for setting up the camera for shooting compared to the heavy ones.
Edited with Final Cut 7. Editing team had to convert the raw files into a format that is suitable for the Final Cut 7. Time consuming but inevitable. Generally I was satisfied with using the C300.

 

You had many jobs on this project -- director, writer, actor. What's the advantage and the disadvantage of working that way?
DANWOO JUNG: Disadvantage is that I had too much responsibilities for the work. I had to focus too many areas. It was more time consuming than I expected. Even with careful preparation, having many jobs can cause delays at the scene.
Advantages. I played the character that I created based on me. I was able to reach almost 100 percent of characterization. Since I wrote it, all the images were in my head. I was able to control the balance of all the components in the way it was created. I understood the whole story.
Being an actor helped me to lead co-actors to the way I wanted as a director. I was able to balance the acting of other actors by acting with them instead of telling to them.
I believe writing, directing, and acting my life in the film can show deeper level of one person's inner soul than most of the films. Hopefully Mongolian Princess showed some of the artistic level of reality.  

 

How did you direct and act at the same time?
DANWOO JUNG: Preparation is vital. I tried to calculated all the things that could happen at the shooting.
I believed in the crews' talent and their profession. Everyone who participated this film made this film together. I was only one of them.


What was the smartest thing you did during production? 
DANWOO JUNG: We didn't drink during the production. I mean, alcohol.

 

And, finally, what did you learn from making the film that you have taken to other projects?
DANWOO JUNG: I learned what a director is. Through many years of living as an actor, I think I know the differences between the successful actors and the other actors in terms of their acting skill, talent, and many things that can be categorized as a fine actor. After this project, I started to see the qualities of what a fine director is.
Directing is a result of hard working, countless effort, and how they see the world and portray the world with their artistic sense, in a way that audience can relate to in the film.

The next film will be much harder to make, because I know more than before. I know now directing is a job that's "more you know, harder it becomes."
 

Interview by John Gasp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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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리안 프린세스’ OST 뮤직비디오 공개…감성보컬 프롬 참여

 

영화 ‘몽골리안 프린세스’에 가수 프롬이 참여했다.
3월18일 영화 ‘몽골리안 프린세스’(감독 정단우) OST ‘두 유 마인드 이프 아이 룩 엣 유(DO YOU MIND IF I LOOK AT YOU)’의 디지털 앨범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버려진 후 떠나간 사랑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내용의 가사가 담겨있다. 더불어 서정적인 멜로디와 새롭게 주목 받는 싱어송라이터 프롬의 감성적 목소리가 어우러져 영화 속 감성을 더욱 배가 시킨다.
‘몽골리안 프린세스’는 비현실적일 정도로 순수한 사랑의 경험들을 감독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와 실제 인물들을 토대로 솔직 담백하게 담아냈다. 또한 다소 이국적이면서도 동화적인 느낌을 주는 영화 제목은 여주인공의 꿈과 어린 시절 기억 속 어딘가에 존재하는 이름으로, 꿈처럼 빠져들고 미로처럼 헤매게 하는 사랑이라는 마법에 빠진 단우의 환상을 의미하기도 한다.

꿈같은 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게 할 ‘몽골리안 프린세스’는 19일 개봉된다. [BNT뉴스 최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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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리안 프린세스’, 3월 개봉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 출연 중인 박하나가 스크린을 통해서도 얼굴을 비춘다. 

3일 영화사 조제는 배우 출신의 정단우 감독의 데뷔작 ‘몽골리안 프린세스’가 3월 개봉한다고 전했다. ‘몽골리안 프린세스’는 평생 영화만을 꿈꾸다 34살의 나이에 첫사랑을 경험하게 된 한 남자의 순애보적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비현실적일 정도로 순수한 사랑의 경험들은 감독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와 실제 인물들을 토대로 담았다. 달콤한 사랑과 잔인했던 상처의 시간을 통과하며 어떻게 첫 영화를 만들게 됐는지, 그 과정을 흥미롭게 엮어낼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포스터엔 주인공 ‘단우’가 경험하는 두 가지 사랑 속 두 명의 여인이 등장, 아련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몽골리안 프린세스’에선 최근 ‘압구정 백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박하나가 풋풋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지고지순한 첫사랑과 팜므 파탈적인 캐릭터를 오가는 ‘엘리자베스’ 역의 엘리자베스 가르시아의 연기도 기대를 모은다. 

정단우 감독은 국적이 다른 두 여인 ‘엘리자베스’와 ‘하나’. 그리고 한국 남자 ‘단우’의 일상적인 대화와 에피소드를 통해 두 개의 사랑이 보여주는 문화적 차이점과 이질감 속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 연애의 공통점, 그리고 현실의 제약 속에서 타협하게 되는 사랑의 속성들을 다루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정 감독은 “배우로서 느낄 수 있는 창작에 대한 행복과 감독으로서 느낄 수 있는 창작의 행복과 깊이에 우열을 가릴 수는 없지만, 영화 안에 살아있는 여러 분야의 예술적 선택에 대한 넓이를 따진다면 감독으로서 행할 수 있는 선택들이 더 광범위 하다고 생각했다”며 “실제 감독으로서의 또 다른 창조적인 행복감은 기대 이상으로 강하고 새로운 것이었다”는 소감을 덧붙였다. 

이번 작품을 통해 연출과 주연을 겸한 정단우 감독은 메릴랜드 주립대와 캘리포니아 주립대에서 연기를 전공했다. 2005년 미국 오프 브로드웨이 뮤지컬 ‘Awesome 80s Prom’으로 데뷔해 미국과 말레이시아, 싱가폴, 남아프리카, 독일, 아일랜드, 일본, 한국을 오가며 배우로 활약했다. 말레이시아 국민 드라마 ‘Awan Dania Season 3’를 비롯해 드라마 ‘대왕세종’, ‘출생의 비밀’, 영화 ‘의뢰인’ 등에 출연했다. 

한편 ‘몽골리안 프린세스’는 3월 중 개봉 예정이다.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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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박하나, 첫 스크린 데뷔작 '몽골리안 프린세스'

 

'몽골리안 프린세스' 포스터와 스틸컷이 공개됐다.

운명이 우리에게 선사하는 달콤하고도 잔인한 꿈 첫사랑. 그 달콤 쌉싸름한 시간들을 오롯이 담아내 영화를 만들어낸 정단우 감독의 데뷔작 '몽골리안 프린세스'는 평생 영화만을 꿈꾸다 34살 나이에 첫사랑을 경험하게 된 한 남자의 순애보적 사랑 이야기다. 
비현실적일 정도로 순수한 사랑의 경험들은 감독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와 실제 인물들을 토대로 솔직 담백하게 담아냈다. 달콤한 사랑과 지독히도 잔인했던 상처의 시간들을 통과하며 어떻게 자신의 첫 영화를 만들게 됐는지 그 과정 흥미롭게 펼쳐냈다.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주인공 단우가 경험하게 되는 각기 다른 두 개의 사랑, 두 명의 여인이 아련한 기억의 순간들을 환기시키며 등장한다. 다소 이국적인 느낌의 몽골리안 프린세스란 제목은 두 개의 사랑을 잇는 운명의 신호처럼 단우 앞에 나타난다. 동화 속 주인공을 가르키는 듯한 몽골리안 프린세스는 여주인공의 꿈과 어린 시절 기억 속 어딘가에 존재하는 이름으로, 꿈처럼 빠져들고 미로처럼 헤매게 하는 사랑이라는 마법에 빠진 단우의 환상을 의미한다. 

이번 작품을 통해 연출과 주연을 동시에 소화해내는 놀라운 역량을 선보인 정단우 감독은 메릴랜드 주립대와 캘리포니아 주립대에서 연기를 전공하고 졸업 후 2005년 미국 오프 브로드웨이 뮤지컬 ‘Awesome 80s Prom’으로 데뷔했다. 말레이시아 국민 드라마 ‘Awan Dania Season 3’, ‘백자의 사람:조선의 흙이 되다’, 이외에도 드라마 ‘대왕세종’, ‘출생의 비밀’, 영화 '의뢰인' 등에 출연했고 미국과 말레이시아, 싱가폴, 남아프리카, 독일, 아일랜드, 일본, 한국을 오가며 꾸준히 배우 활동을 이어왔다. 

감독은 "국적이 다른 두 여인 엘리자베스와 하나, 그리고 한국 남자 단우의 일상적인 대화와 에피소드를 통해 두 개의 사랑이 보여주는 문화적 차이점과 그 이질감 속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 연애의 공통점, 다가오고 떠나가는 사랑의 타이밍과 현실의 제약 속에서 타협하게 되는 사랑의 속성들을 다루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로서 느낄 수 있는 창작에 대한 행복과 감독으로서 느낄 수 있는 창작의 행복과 깊이에 우열을 가릴 수는 없지만, 영화 안에 살아있는 여러 분야의 예술적 선택에 대한 넓이를 따진다면 감독으로서 행할 수 있는 선택들이 더 광범위 하다고 생각했다. 실제 감독으로서 또 다른 창조적인 행복감은 기대 이상으로 강하고 새로운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한 남자에게 이어진 서로 다른 두 개의 사랑을 재현해낸 여배우들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최근 임성한 작가가 집필한 MBC 드라마 ‘압구정 백야’ 주인공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여배우 박하나의 풋풋한 연기를 볼 수 있으며, 지고지순한 첫사랑과 팜므 파탈적인 캐릭터를 오가며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엘리자베스 가르시아의 연기도 신선하다. 

한편 '몽골리안 프린세스'는 3월 개봉한다. [뉴스엔 하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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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의 비밀’ 부산사투리, 영어 쓰는 정단우

 

배우 정단우가 SBS 주말드라마 ‘출생의 비밀’에 특별출연해 부산 사투리와 완벽한 영어 연기를 선보였다. 

정단우는 극 중 세계적 기업의 실질적인 권력자로서 성공한 비즈니스맨이지만 어릴 적 미국에 입양되어 한국에 부모를 만나러 오는 카리스마 넘치는 비운의 캐릭터 데이빗을 연기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메릴랜드주립대와 캘리포니아주립대에서 연기를 전공한 정단우는 말레이시아 국민드라마였던 ‘아완다니아’에 출연 이후 3년 만의 드라마 촬영으로 한국의 시청자들에겐 처음으로 브라운관에서 제대로 인사드리는 심정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정단우의 부산 사투리 연기와 유창한 영어연기를 접한 한 누리꾼들은 “한국어와 영어로 모두 유창하게 표현할 수 있는 이런 배우가 우리나라에 있었나”면서 감탄을 금하지 못했다. [한국경제TV 유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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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의 비밀’ 특별출연 정단우

 

배우 정단우가 SBS 주말드라마 ‘출생의 비밀’에 특별출연하여 부산사투리와 완벽한 영어연기를 선보였다. 

극 중 데이빗은 세계적 기업의 실질적인 권력자로서 성공한 비즈니스맨이지만 어릴 적 미국에 입양되어 한국에 부모를 만나러 오는 카리스마 넘치는 비운의 캐릭터이다. 
지난 회 데이빗과 친부모님이 만나는 장면에서 이현(성유리), 경두(유준상), 해듬(갈소원)이 서로 엉켜서 싸우는 장면은 코믹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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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단우, 영국 매니지먼트사와 계약한 한국인 첫 배우 등극

 

정단우, 영국 매니지먼트사와 계약한 한국인 첫 배우 등극

배우 정단우가 해외 매니지먼트사와 계약했다.

지난 29일 밤 정단우의 소속사 제이액터스는 “올 1월 영국 매니지먼트사인 그렉 밀러드 매니지먼트와 정단우의 해외활동에 관해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정단우의 매니저로 일하게 되는 그렉 밀러드는 현재 독일인 영화 프로듀서 마크 팝, 캐스팅 디렉터 실비에 브라체, 아카데미 수상 프라스테틱스 디자이너 겸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다니엘 파커, 페이스 블라인드의 감독인 줄리아 마그넷 등의 매니저를 맡고 있다.

그렉 밀러드는 매니저로 활동한 약 20년 동안 소수의 인원만을 신중하게 선별하여 관리하는 걸로 잘 알려져 있고 이례적으로 한국의 배우 정단우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액터스 관계자는 “보통 외국의 유명 에이젼시나 매니저들은 자국 내 배우로서의 인지도 혹은 아시아에서의 티켓파워를 기반으로 계약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정단우의 경우 배우로서의 성장가능성만을 보고 계약을 진행한 것이다”고 전다.

이어 “일본 감독 반메이 타카하시, 포르투갈 감독 에드가 페라 등 여러 나라의 감독들과 일했던 경력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고, 해외진출을 위해 10여 년 간 꾸준히 노력한 작은 결실이라고 생각한다. 정단우가 이번 일을 계기로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이룰 수 있기를 바라고, 국내에서도 조만간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단우는 처음으로 영국의 매니지먼트사와 계약한 한국인 배우가 되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도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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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단우 “오늘 개봉 ‘백자의 사람’, 15년동안 준비했다’

 

■ ‘백자의 사람’에서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저는 독립투사인 천수역을 연기했습니다. 극중 청림 (배수빈)의 직장 동료이자 절친이기도 하고, 일제치하에 있는 한국의 현실에 분개하여 독립운동에 참여하게 되는 역할입니다. 

 

■ ‘반메이 타카하시’ 감독과의 작업은 어땠나요?

일본의 거장감독이라고 하셔서 어떤 분이실까 많이 궁금했습니다. 직접 뵈니 옆집 할아버지 같은 느낌이랄까, 아주 편안하고 좋은 분이라고 느꼈습니다. 보통 촬영 중 테이크를 몇 번................


[스포츠 경향 강석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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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찾은 말레이시아 톱 여배우 - 아완 다니아 시즌 3

 

말레이시아의 톱스타 샤 알야(Scha Alya)가 최근 한국을 찾았다.

말레이시아 인기 드라마 ‘아완 다니아 시즌3 (Awan Dania Season3)’의 한국 로케 촬영을 위해 샤 알라는 명동, 인사동, 광화문 등 서울의 주요 관광지는 물론이고 한강고수부지, 남산타워, 신사동 가로수길 등에서 드라마 촬영이 한창이다. ‘아완 다니아’는 동남아권에서 인기를 모은 드라마로 11월부터 아스트로(Astro) 채널에서 시즌 3가 방영된다.
이번 촬영은 한국관광공사, 인천광광공사, 서울영상위원회의 제작지원과 필름라인의 제작참여로 성사됐다.

동남아시아 지역의 한류 바람에 힘입어 한국로케 촬영에 나선 제작사 측은 “말레이시아 드라마가 한국의 시청자들에게도 조금이나마 관심을 얻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내 배우인 정단우 한국인 포토그래퍼 박정상 역을 맡아 샤 알야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 시리즈의 감독인 디네시쿠마 샘비(Dineshkumar Samby)는 “이 드라마는 인도, 싱가폴,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동남아권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국 현지 촬영과 주요배역으로 한국인 배우가 출연하게 된 이번 계기로 앞으로도 한국과 동남아간의 많은 직접적이 교류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헤럴드 경제 홍동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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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지아 드라마 ‘아완 다니아 시즌3’ 한류 한창!

 

말레이지아 드라마 '아완 다니아 시즌3'의 한국 로케 촬영이 한창이다. 

동남아권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아완 다니아 시즌1,2'에 이어, 올해 11월 아스트로 채널에서 방송 될 '아완 다니아 시즌3'는 한국관광공사, 인천광광공사, 서울영상위원회의 제작지원과 필름라인의 제작참여로 이루어진다. 

동남아권의 한류바람에 힘입어 한국로케 촬영을 강행한 제작사 측은 “말레이지아 드라마가 한국의 대중들에게 조금이나마 관심을 얻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한다”며 “아울러 이번 촬영은 명동, 인사동, 광화문 등 서울 주요 관광지를 비롯한 한강고수부지, 남산타워, 신사동 가로수길 등 서울시민이 즐겨 찾는 곳에서 진행되어, 동남아 전역에 방송되는 이 드라마를 통해 서울의 아름다움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드라마의 주인공 샤 알야는 한국에선 알려지지 않았지만 말레이지아의 꽃이라 불리 우는 스타배우로 '아완 다니아'를 통해 자국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드라마상의 한국인 배우는 정단우가 출연한다. 유쾌한 한국인 포토그래퍼 박정상역을 연기하게 되는 정단우는 캘리포니아 주립대와 메릴랜드 주립대에서 연극을 전공하고 한국과 미국에서 영화, 방송, 및 연극에 출연했으며 이번 드라마를 통해 동남아권에 진출할 수 있는 좋을 기회를 잡았다.  [폴리뉴스 이청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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